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想像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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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1 | 2008-10-10 |
또 떨어지면 졸라 웃기겠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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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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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6 | 2008-10-09 |
전 경제에 문외한이지만 요즘 매우 위태로운 상황이고 파국이 아주 가까운 곳까지 와있다는 정도는 직감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이명박 정부의 무능 때문만이 아니라, 박정희/김대중 때부터 강화/유지된 수출의존형 경제체제와 금융개방에 원인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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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을 이겨내는 방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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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2 | 2008-10-06 |
최진실씨가 죽었다는 기사를 처음 봤을 땐 저도 조금 놀랐습니다. 그저 놀랐을 뿐, 슬프지는 않았어요, 전혀. 안재환씨인가가 죽었을 때도 마찬가지였구요.
제가 그녀의 죽음에 무덤덤한 가장 큰 이유는 그녀가 저와 전혀 관계없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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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먹은 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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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7 | 2008-10-05 |
평생을 갖은 고생하시며 험하게 살아오신 어머니지만, 가끔 감상적이 되셔서 소녀같은 말씀을 하실 때가 있습니다. 텃밭에다 국화를 심어놓고 흐뭇해 하시던 어머니는 잔뜩 생긴 꽃봉오리들을 보며 감탄하십니다. "아휴, 꼭 19살 먹은 처녀같네." 이제 막 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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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아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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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3 | 2008-09-19 |
어머니가 점심 먹으라고 부르십니다. 집에는 어머니와 저, 그리고 한낮에도 열심히 울어대고 있는 수많은 곤충들과 텃밭에서 쉬지않고 자라고 있는 채소들, 그리고 못먹는 풀들 뿐입니다. 하루종일 깔깔 엉엉 꾸엑꾸엑 소음을 만드는 어린 조카는 밖에 놀러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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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도 평상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