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네이버


이걸 기뻐해야 할지 부끄러워해야 할지...

일전에 말씀드린 그 사기건 으로 서울신문 기자와 전화로 통화를 했었는데 저렇게 실려버렸어요.

음... 기자들은 제목을 저렇게 뽑는군요, 선정적으로...

게다가 구라도 치시는군요. "유명연예인이 드나드는 곳이라는 소문을 듣고..."라니... 내가 언제 그런 소릴 했냐구요... 사람을 바보로 만들고 말야...

기자들의 직업사전엔 '개인과외'같은 건 없나보죠? 개인과외라고 분명히 말했는데 굳이 '학원강사'라고 적어놓고 말야... 네이버에 "학원강사 이재윤"이라고 검색해보니 떡! 하니 저 기사가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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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7
등록일 :
2007.05.01
11: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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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du

2007.05.02
09:04:57
서울신문 기자 이름도 이재훈이네요..-_- 결국 사장이 임대료를 제대로 안내서 기구물들이 집행되어 버린거군요. 근데 회원들 사물함의 내용물까지 명도집행을 할 권리는 있나요? -_-

Cocteau

2007.05.02
17:41:52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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