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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왜 아무도 일러주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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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8 | 2010-05-06 |
[육아, 왜 아무도 일러주지 않았을까] 결혼해서 아기를 낳고 나는 말이 줄었다. 말이 쌓이는 것 같기는 한데 딱히 하라면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어떤 말을 하고 싶은 건지... 말해서 무엇 하려는 건지... 그냥 입을 다물게 된다. 시간을 온전히 내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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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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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5 | 2010-04-02 |
학생이 몸살이 걸려 과외가 일찍 끝난 오늘, 11시부터 세 시간에 걸쳐 만든 음식입니다.
어머니가 치킨이 드시고 싶다고 하시길래, 치킨을 사다드리는 대신 핑계 김에 치즈불닭을 만들어 봤어요.
매주 목요일은 빵/쿠키굽는 날(?)로 정해두고 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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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번째 조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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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6 | 2010-02-04 |
성미입니다.
아... 나도 딸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명박 이 ***야.
땅좀파지 마라.
우리 성미 커서 고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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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teau's 밥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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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1 | 2010-01-26 |
오늘 늦은아침/이른점심 밥상입니다...
몸에 좋은 생물 고등어구이 (직화오븐에서 20분)
몸에 좋은 양배추 샐러드 (발사믹 식초만 살짝. 발사믹 식초, 짱 맛있음.)
몸에 좋은 잡곡밥 (홈플러스)
몸에 좋은 생두부 (홈플러스. 맛없음)
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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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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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8 | 2010-01-15 |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라고 말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네요...
제 홈페이지이긴 하지만 저 역시 가끔 들어와 방문객수만 확인할 정도여서 뭔가를 업데이트 하는 것도 아니고...
방치된 홈페이지가 되어버렸네요.
근데도 매일 200명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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